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흔한 실수 병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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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었다. 이 중 환자는 91명, 근로자 33명, 보호자 22명, 간병인 24명, 가족 3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3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7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