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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병원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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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8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대상을 확대완료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바로 이후 확진자 수가 급감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많아진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최우선적으로 치료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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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이사장은 “재택처방을 실시 할 경우는 하루에 케어하는 확진자를 70명 정도 전망해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로 말미암아 확진자가 급하강해 대다수인 부담이 끝낸다”며 “위드 COVID-19 이후 초․중․고교가 정상 등교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 상승했다는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재택처방을 하는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기존 90여명에서 며칠전 40명까지 늘어난 것을 훑어보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