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가지고있는 10가지 오해 단기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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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2학년 학생은 “용돈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까다로운 상태”이라며 “근래에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기간 근무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불었다”고 이야기 했다.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2학년 학생은 “용돈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까다로운 상태”이라며 “근래에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기간 근무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불었다”고 이야기 했다.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8%), 호프집 등 서빙(16.4%), 물류센터(12.1%), 생산직 아르바이트(8.8%), PC방(7.3%)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5%), 커피 전공점(3.8%), 마트·유통점(2.8%), 사무직(1.2%) 등 순이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8%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3%, △최저임금 위반이 12.3%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1%에 달했다.
29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안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요즘 주말 저녁에 일할 요즘세대를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2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노인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특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5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3년과 2013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1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3%,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보다 약 2.3%P 불어난 9.6%를 기록했다.
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4%)이 남성(62.3%)에 16.8%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1%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8%P 높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COVID-19로 말미암아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일하려는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4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어차피 지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7%로 이후이어 많았다. 알바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6%),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8%) 순으로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원인을 꼽았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2%(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