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병원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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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고양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1명, 근로자 35명, 보호자 27명, 간병인 29명, 가족 8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4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7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